내려서 막 가는데 APC는 여기 뭐 다른건 저기 이러길래 APC가 뭔지는 모르고 대충 사람들 많이 가는데로 가서 줄섰습니다 ㅋㅋㅋㅋ
알고보니 자동출입국심사?였어요
기계에 여권 스캔하고 사진 찍고 출입국신고서에 있는 질문들 똑같이 다 아니오 하고 끝!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금방 했고 다음 줄도 금방 제 차례가 왔습니다. 제가 서있던 곳보다 옆쪽이 훨씬 빨리빨리 되더라구요 질문을 거의 안하는듯 했어요 ㅋㅋㅋ
검사해주시는 분이 인상 팍쓰고 계셔서 되게 깐깐할 줄 알았는데 그냥
1. 여행의 목적이 뭐냐
2. 누구 집에 머무느냐
3. 학생이냐
4. 전공이 뭐냐
묻고 즐거운 여행 되렴~! 하고 끝났습니다 ㅋㅋㅋㅋ
되게 겁먹었는데 별거 없더라구요! 다들 맘 편히 가지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생각보다 간단했던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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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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