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밴쿠버로 넘어가는데요~
항공사 직원 중에 보딩 티켓 찍어주는 할머니 직원이 미국 사람 같은데 서양 사람들한테는 땡큐~ 바이~^^ 웃으면서 보내더니
제 친구랑 제 순서가 되니까 정색하고, 좌석이 찍힌 티켓으로 바꿔야했는데 티켓도 던지고 인사도 안해주고 정말 기분 나쁘네요ㅡㅡ
아직도 백인 우월주의에 찌들어있는 고지식하고 교양 없는 할머니를 만났다고 생각하렵니다. 기분나빠요 진짜.
델타항공 할머니 직원이 동양인 차별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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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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