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입국심사 후기

 


내용:

심사관 : Hi
나 : hello
심사관 : (여권보시면서) south korea? 안녕하세요?
나 : wow, 안녕하세요. Thats right. Thank you for your consideration.
심사관 : haha, vacation?
나 : Yes. We will trevel in LA
심사관 : Ok. Good.

(제 일행 핑거프린트 중...)
(저는 따로 요청받지 않았습니다)

심사관 : Complete! Have a nice trip
나 : Thanks you
심사관 : 환영합니다~!
나 : Wow... Thank you so much! 감사합니다.
심사관 : 감사합니다.


제가 기억하는대로 영단어를 썼는데
제가 영어를 못하는 편이라 상황에 맞게 잘 표현을 한건진 잘몰라요..ㅎㅎㅎ
그저 '통하면 된다' 주의라서ㅎㅎㅎㅎ

이전에 괌에 들렀을때보다 훨씬 질문도 없었고,
어디, 몇일 이런것도 안물어보셨네요.
(저는 괌 입국 기록이 있었고, 제 일행은 미국 첫 방문이었습니다. 둘다 ESTA는 신청하고 갔습니다.)

짧고 흰 머리를 가지신 흑인남성분이셧는데
한국말도 짧게나마 잘 아시고, 유쾌하신분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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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6-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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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0 · 댓글 21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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