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으로 23일 일욜낮
12 시 죰 안되서 비행기에서 나왔어요
원래는 11시10분쯤 도착했는데
비행기내릴곳이 없다고
기내에서 대기만 40분ㅜㅜ
뱅기나와서
빠른걸음으로
Esta first에 줄 서니 12시.
그때부터 심사받기까지
1시간30분 기다렸어요
제 뒤로도 엄청난줄이 ㅜㅜ
심사창구가 6개쯤 되던데
그중 창구2개가 휠체어 창구.
우리는 성인2인 모녀 였는데,
마침 우리앞에서
근무자가 바뀐 창구로 가게됬어요
딸이 먼저가서
<엄마랑 함께왔는데, 같이 심사받아도될까?>했더니
심사관이
<당연하지~그럼 엄마 두고 혼자받으려구했어?>
이렇게 대답했다는 ㅋ
바우처뭉치 들고있던거는
쳐다도안보고
진짜 질문 1도 안하더니
여권보고 지문.카메라찍고
잘가~하고 보내줬어요
진짜 질문을 단 하나도 안하다니..
대박 신기했어요
![]()
내용: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