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환승은 쉽다고 듣긴 했는데 진짜 쉽네요.
그냥 화살표 따라 가니 10분도 안 걸렸어요.
물론 제가 탄 비행기에서 거의 저 혼자만 환승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
LA행 항공편이 19:20 출발이었는데 19:05로 당겨졌네요.
출발시각은 미뤄지는 경우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당겨지는 경우도 있군요.
덕분에 대기시간이 약간 줄었지만,
그래도 4시간은 기다려야 해서.,
하네다에서 바로 환승하는 경우에는 환승시간이 짧아도 될것 같아요.
물론 한국에서 출발이 지연이 아니어야 하겠고,
하네다 도착 하네다 출발인 경우입니다.
항공권 검색 시 하네다 환승이라고 되어있는데 여정 살펴보면 하네다 도착 나리타 출발인 경우도 있더라구요.
LA 행 중입니다. 하네다에서 환승 대기 중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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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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