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국립공원

 

드디어 말로만 듣던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많을까봐 일찍갔더니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다녔습니다~ 

플로어 투어 신청할까 고민이많았는데 영어도 잘 못알아듣고 그래서 신청안했는데~안하길 잘한듯요~ 셔틀타고 다니며 산책(?)하니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물이 많이 말랐더라구요~브라이덜베일폭포가 장관인지... mirror lake 는 lake가 맞는지 어리둥절하면서 열심히 다녔답니다^^

그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이 다 너무 잘나왔어요~ 오늘도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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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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