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번 주 미국 도착~

아시아나를 타고 뉴욕에 도착했어요.

이코노미 중간 자리라 빨리 나오지는 못 했는 데,
입국 심사장에 도착하니 ESTA로 처음 방문하는 곳은 줄이 쭉 서있었고,
저희는 첫번째 방문이 아니라 안쪽 기계에서 체크하는 곳으로 가서 여권스캔, 오른손 지문입력, 사진촬영을 했어요.

4명이 가족추가로 해서 입력을 완료했는 데, 한명만 결과물에 X표가 나와서...(입국심사시 X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줄서는 곳이 다름)
거기 있는 직원한테 물어보니 다 같이 X표시가 있는 줄로 가라고 해서 거기서 입국 심사를 받았어요.

저희는 미국에 70일 정도 머무를 예정이라 왜 이렇게 오래 있냐라고 물어볼까봐 엄청 조마조마했는 데...다행히 기분이 좋아보이는 직원에게 처음 입국심사를 받아서 금방 끝났답니다

방문 목적이 무엇인지?
언제 출국하는 지?
신고할 내용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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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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