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5일 (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입국 심사 후기


내용:

유학생인데 봄학기 휴학해서 F-1 비자가 일시적으로 비활성화돼서 ESTA 신청해서 이번에 컨퍼런스로 짧게 미국왔습니다!!
일정 전후로 짤막하게나마 여행도 겸하려고 며칠 미리 왔는데 경유지 미니애폴리스에서 입국 심사할 때 여권에 비자보고는 학생이냐고 물어봐서 휴학 중이라 이번엔 ESTA로 짧게 컨퍼런스랑 전후로 여행 조금 하러 왔다고 하니까 어디어디에 며칠씩 머물거냐, 어떤 컨퍼런스냐, 발표도 있냐 정도로 짧게 끝내고 통과됐어요!
가장 놀라웠던 건 원래 한산한 공항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심사 줄이 어마어마하게 짧아서 (제 앞에 한 분...) 힘들게 기다릴 필요가 없었던 거였어욥!! 수하물도 금방 나오고.. 다시 보안 검색하는 것도 엄청나게 빨랐고... 미니애폴리스 공항은 처음이라 그냥 당연히 길겠거니.. 했는데 완전 만족했던 입국 심사였습니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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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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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08 · 댓글 12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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