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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시애틀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밴쿠버 였구요~
아, 참고로 여자입니다ㅋㅋ
시애틀 공항에서는 이스타 키오스크로 잘 되었구요.
종이 가지고 심사관한테 갔는데 진짜 질문 1도 안하고 동료랑 얘기하면서 도장 쾅 찍고 여권 줬습니다.
오잉ㅋㅋㅋㅋ
밴쿠버에서 남자친구가 직접 픽업오는거라 밴쿠버행 버스티켓 예약 안했습니다.
밴쿠버 보더에서는 아주 질문 잔치였어요...
"너네 둘이 무슨 사이야?"
"사귄지 얼마나 됐어?"
"어떻게 연락해?"
"너는(저) 언제 캐나다에서 공부했어?"
등등 엄청 많이 물어보고 귀국 티켓까지 보여주고 통과했습니다!
시애틀 입국 걱정 많이 했었는데 별탈없이 통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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