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엔텔롭 캐년 후기 입니다 :-)

엔텔롭 캐년을 지난 주에 다녀왔습니다 :-)

날씨는 화창 그 자체 였습니다!! :)

다만 아쉬웠던 점은...

오전에 일찍~ 갔었기 때문에...

햇살이 오묘하니 들어오는 엔텔롭 사진은

못 찍었어요 ㅠㅠ

그래도 환상 그 자체 였습니다 :-)

아메리칸 인디언이 직접 안내를 해주셨는데요~

사진도 웜 톤으로 촥촥~ 잘 찍어주시고!!

(팁을 미리 챙기시는 센스)

너무도 친절한 안내로 저희 가족 오붓하니 구경

너무 잘하고 왔습니다 :-)

날씨는.... 추워요 ㅠㅠ

인디언 차를 타고 엔텔롭 캐년을 들어가기 때문에...

구경 끝나고 다시 나오기위해 차를 기다리는데...

그나마 차 기다리는 비닐천막안에 난로가 있어서

구경하면서 쌓인 추위를 녹이며

차를 기다렸어요 ㅜㅡ

현지인들은 패딩에 장갑에 귀까지 막는 털모자까지..

무장하고 안내해주세요 ㅎㅎㅎ

한국 겨울 옷차림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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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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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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