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LA에 여행 중입니다.
6/8 날짜로 입국했구요, 와이프랑 저랑 미국여행이 처음이라
많이 걱정하고 했는데....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저랑 따로 심사를 받았습니다.
(앞에 외국 커플이 같이 가더니 분리되는걸 봤어요)
Q:왜 왔냐
A:허니문
Q:몇일있을거냐
A:9일
Q:와이프 어디에 있냐
A:옆에서 심사 받고 있다.(바로 건너편)
심사관 : 담부터는 부부는 같이 받아도 된다. 럭키가이!!
뽀핑거,떰스 순서대로 올리고 사진 찍고 통과요 ㅎㅎㅎ
(와이프)
왜 왔냐, 어디서 왔냐 등 비슷하게 물어봤데요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먼저 한국말로 인사도 했다고 하네요 ㅎ
제가 느끼기로는 심사관을 누굴 만나느냐는 약간 복불복인것 같습니다 ㅎㅎ
-이상 LA에서 3일차 여행중인 새신랑-
6/8 입국 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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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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