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앞 남자가 잘못걸려서 폭풍질문받길레
긴장했었는데 다른 아저씨에게 갔는데
안녕하세요라고 하길레 쪼끔 긴장이 풀렸네요.
어디가느냐
왜 거기 가느냐
무슨일 하느냐
얼마나 머물거냐
얼마 가지고 있냐
음식 있냐
김치,소주 있냐
김치와 소주를 말하길레 당황쓰...
혹시나 면세점에서 샀으면 뺏으려 한건지ㅋㅋ
무사통과하고 환승하기위해 대기중인데
트레인이 면세점 위에 날아다니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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