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7일 신혼여행으로 LA입국심사 했습니다.
딱히 어려운건 없었구, 왜왔냐 그래서 허니문이라 대답했고, 미국에 얼마나 일을꺼냐 길래 일주일 있을꺼라그랫구요!
눈치봐가면서 입국심사 줄이 빨리 줄어드는 줄이있을꺼예요!
깐깐하게 보는 심사관도 있었는데 저희는 빨리 줄어드는 줄쪽으로 갈아타서.. ㅋㅋ 무사히 통과 했네요!!
입국심사 후기 보고 엄청 겁먹고 갓는데.. 허니문이라는 단어 하나로 무사히 통과했네요!!
아참, 멕시코는 쪼금 깐깐했어요 ㅎㅎ
배가고파서 샌드위치들고 탓는데.. 가방검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같이간 다른부부는 벌금 30만원을 냇어요 ㅠㅠ
담배 2보루 이상 들고 가시면 안되구요
폴로에서 반값에 산 옷들을 텍에 붙어있는 가격 그대로 세금을 부과했다 하더라구요 ㅠㅠ...
택은 다 제거하시는게 좋을것같구..!
사실 복불복인것같아요 ㅠㅠ
저희도 엄청 샀는데.. 그냥 통과했거든요 ㅠㅠ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어요!!!
LA입국심사후기
핵심요약
LA 입국심사는 목적과 체류기간을 묻는 정도로 까다롭지 않으며, 신혼여행이라 답해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 방문 목적(허니문)과 체류기간(일주일)을 질문받음
- 심사관마다 깐깐함이 달라 빨리 줄어드는 줄로 옮기는 게 유리
- 멕시코 입국 시 가방검사에서 새 옷 가격표(택) 그대로면 세금 부과
- 담배 2보루 이상 소지 시 벌금 대상
- 동행 부부는 벌금 30만원 납부 사례
자주 묻는 질문
1.LA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을 묻는 정도이며, 신혼여행이라고 답하자 바로 통과했습니다. 왜 왔냐는 질문에 허니문이라 답했고, 얼마나 있을 거냐는 질문에 일주일이라고 답했다고 적었다.
2.입국심사 줄은 어떻게 고르는 게 좋나요?
심사관마다 깐깐한 정도가 달라 빨리 줄어드는 줄로 옮기는 게 유리합니다. 깐깐하게 보는 심사관이 있는 줄을 피해 빨리 줄어드는 줄로 갈아탔다고 적었다.
3.멕시코 입국 시 세관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담배 2보루 이상 소지나 가격표가 그대로 붙은 새 옷은 벌금·세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방검사에서 폴로 옷에 붙은 택 가격 그대로 세금을 부과받거나, 담배 초과 소지로 벌금 30만원을 낸 동행 부부 사례가 있었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담배 반입 한도 초과 시 벌금, 새 옷 가격표 미제거 시 세금 부과 (2019년 사례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 세관·통관 규정 전반을 확인하려는 사람이나 멕시코 육로 입국 세부 절차가 궁금한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19년 5월 신혼여행으로 LA 입국심사를 받으며 허니문이라 답해 무사히 통과했고, 이어진 멕시코 입국에서는 가방검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6-0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564 · 댓글 2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