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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서울에서 월요일 출발해 월요일 도착 이제 막 화요일이 되었어요.
2층 아시아나타고 지겹지만 그럭저럭 잘 도착했는데 사람이 넘 많았어요. 비즈니서까지 꽉채운 2층 비행기.
인천에서 20분 늦게 출발 30분 늦게 도착 서둘렀지만 거의 뒷부분에 줄선듯하고.
결국 아시아나무료셔틀은 이용못하고 마중나오신 이모덕에 샌디에고까지 편하게 왔어요.
미리 유심칩끼웠는데 공항안에는 전혀 데이터도 전화통화도 터지질 않아요.불량유심일까 걱정 엄청하고.(lg g6 +atnt)
일단 거리의 싸이즈가 커요.땅이크니까.
그래도 구글지도 열심히 공부한덕에 내가 어디쯤 가고있는지 감잡았구요.운전하시는동안 제 폰으로 구글네비 이용했어요.검색도 착착~~
라호야갔는데 좋았어요.일행들 끼니를 멉어야해서 짧게 있었는데 아마 마직막날당 다시 갈것같아요.그리고 지금은 바다사자옆에 접근금지기간입니다.
그리고는 숙소에서~~
공항안에서 전화 먹통이라는것과 땅이넓어 거리계산 잘하시라는것과 당분간 라호야의 바다사자는 떨어져서 봐야한다는것을 알려드려요.
그리고 비행중 귀아프신분들은 비행귀라는 제품과 비염약 추천드려요.기내잠도 꿀잠.
코로라도섬 가성비 좋은 팁안내도 되는 식당 알아보러왔는데 후기먼저 남기네요.
즐거운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