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행기라 오늘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어요
짐도 싸고... 밥도 먹고.. 책도 보고... 한껏 여유부리다가
호스트오면 인사하고 가려고 기다리고있네요
12일동안 혼자 여행이 돌이켜보면 좋았고 모험이고, 진땀뺏지만 돌아가면 많이 그리울것같네요
다만, 올땐 가볍게 갈땐 무겁게 가네요...
더불어 한국에선 카드값과 다시 일상이 기다리고있구요.....
스트레스를 벗어나, 자유롭고 다양하고 정신없고 생기발랄한 뉴욕에서 즐겁게 지내다 갑니다!
확실한건, 뉴욕(미국)이란 도시는 정말 다양한 인종, 다양한 물건,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한 정말 맘에 드는 곳이였어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한국에서 다시 충동이 일거같네요 ㅎ
여행중이신 분들 여행 오실분들! 모두 즐건 여행되시길... ^^
오늘이 마지막날이에요 이제 공항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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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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