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6일 16시 도착 LA 입국심사 후기

 


내용:

오후 15:30에 착륙해서 나왔는데 사람이 많았습니다.
기계에서 지문등록하고 사진한장 찍고나면 영수증(?)처럼 발권해주는거 들고 입국심사줄을 한참서면
입국 심사원과 마주하게 됩니다. 

대화는 대충 이랬습니다. 
1. 영어할줄 아나요 ? -> 조금요
2. 왜왔나요 ? -> 여행하러 왔습니다
3. 몇일이나 있을건가요 ? -> 10일이요
4. 여기서 머무르나요 ?(입국심사지에 적힌) -> 네
5. 비자는 어떤 종류인가요 ? -> Esta 요
6. 아 여권에서 비자를 찾을수 없길래 -> 네.. 혹시 서류로 보여드릴 필요가 있을까요 ? -> 아니 필요없어요 -> 네..
7. 누구랑 동행하나요 ? -> 혼자 왔습니다
8. 여기에 친구가 있나요 ? -> 네
9.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나요 ? -> 300달러와 신용카드요 
10. 지문 대세요 (오른손 4 -> 엄지, 왼손 사지 -> 엄지)
11. 사진 찍게 안경 벗으세요
12. 아까 발권된 영수증같은거 이따 짐찾고 내야하니까 잘 챙기시고 좋은 여행 되세요 -> 감사합니다 ! 

친절하다 뭐 그런느낌은 받기 어렵지만, 그냥 일상적인 대답을 하신다 - 정도로 생각하시면 좀 편하실것 같습니다 ! 

이상 좋은 여행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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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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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5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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