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입국했어요..
사실 좀 걱정했었는데...ㅎ 몇시간 걸릴꺼라고..
인터뷰 까탈스럽다고.. 이런저런 얘기듣고 걱정했었는데...
우와~
지문, 여권, 세관신고는 셀프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한국어도 지원이 되는 기계라 너무너무 쉬웠어요~ㅎ
끝나고 또 줄 따라 섰더니..
입국 인터뷰하더라구요
몇일 있을거니?
어디로 가니?
얼마 갖고왔니?
딱 이 3질문 하더라고요~~
생애 첫 미국입국심사 이렇게 간단히 끝냈네요~
입국 심사 이렇게 간단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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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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