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대미술관 다녀왔어요. 갈까말까하다 갔는데 안갔으면 후회할뻔했습니다.ㅎㅎ
작품전시량도 어마어마하고 그림에 건축에 모형등 다양하게 전시되어있더라구요.
저는 티켓을 예매해논 상태라 스페셜라인에 줄을서고 빨리 입장하였습니다.
전체 6층까지 전시되어있고 특히 우리에게 익숙한 고흐, 고갱, 피카소,세잔,미티스등
그리고 저에게 특별히 감흥을준 작가는 흑인화가 Charles White였어요
그의 작품은 거의 흑인인물화인데 유일하게 백인 초상화는 링컨 한명이엿어요
갤러리 안에는 카페가 있어 식사할수있고요
오디오 가이드가 무료가 한국어등 언어가 다양하여 듣기 편했어요
그리고 서점도 이용할수있고 기면품매장에서 작품과 관련된 소품등도 판매하고잇었어요
뉴욕 현대미술관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