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5일 입국심사 후기

6월 5일 대한항공 저녁 비행기 타고 뉴욕 현지 6월 5일 밤에 뉴욕으로 들어왔어요.
심사 줄은 그럭저럭 한산했다가 저희가 거의 줄 끝에 있었는데 저희 심사가 다가왔을 때쯤 다른 뱅기가 도착해서 급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제 앞 10번째 정도의 어떤 분은 엄청 입국 심사 오래하셔서 정말 듣던 대로 까다롭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저에게는 바로 finger 하시고 끝이었어요!!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았어요. 까다롭게 하셨던 분과 저의 차이점이라면 그 분은 심사관이 뭐라뭐라 하면 핸드폰으로 뭘 찾아 보여주셨고 저는 손에 프린트한 걸 잔뜩 들고 있었단 거? ㅎㅎㅎ
또는 갑자기 다른 뱅기가 도착하여 앞 뱅기팀을 급 끝내려고 하셨나 싶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입국심사 마치고 나오는데 걱정했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이게 다야? 엥? 싶더라고요 ㅎㅎㅎ
시차 적응 안 되어 꾸벅꾸벅 졸면서 즐겁게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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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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