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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늘 디트로이트 국제공항으로 혼자 입국했습니다.
일단 세관신고서 및 출입국카드 서류 작성이 없어지고
키오스크 형태로 변경되어 기내에서 작성할게 사라져서 편합니다.
사전에 esta를 신청해서인지 5년전에 방문해서인지 생각보다 간단히 끝났구요
운좋게도 친절하신분에게 당첨이 되어 무난무난하게 대답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자세하게 물어보긴 하더군요...제가 회사를 관두고 와서 그런건지..
여기서 취업할거냐는 뉘앙스가 담긴 질문들위주로..)
5년전에는 3개월채워서 가서 따로 불려갔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수월하게 진행이 됐네요^^
그리고 영어 수월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어 못한다고 하니 그냥 대기줄에서 통역가능한 사람을 찾더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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