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한항공 타고 9시에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좌석은 52번 이었고 입국장에는 벌써 많은 줄이 생겼더군요
이스타 재방문이라고 하니 직원이 그냥 첫번째 방문중에 서라고
했고 좀 서있으니 차례로 다시 여권을 확인하고 재방문 줄로
가게 해줬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입력하고 입국심사 받고나오니
10시 쯤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한인택시업체랑 카톡한 내용으로 보니
8:42 도착
9:10 비행기내림
9:15 입국장 도착
9:40 짐찾기 시작
10:00 짐찾고 공항 나옴
이렇게 소요됐습니다
그리고 이스타 재방문 정보를 드리자면
이스타재방문에 대해 정확히 나온 정보가 없었습니다
후기 검색해봐도 사람마다 다 다르더군요
한참 찾아보니 한가지 가설이 만들어졌습니다
1.이스타로 한번 방문하면 몇년뒤 새로발급
받아 방문해도 이스타재방문이다
2. 이스타 재방문줄로 보내는 직원은 여권에
미국 방문도장이 찍힌것만 보고 재방문과
첫방문을 판단한다
이번 방문할때 저의 조건이 위 가설을 확인하기 아주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2013년에 이스타로 뉴욕 방문
2015년 이스타 만료
2018년 9월 여권 새로 발급
2018년 10월 괌 여행
이번에 이스타를 새로 발급 받았고 여권에는 괌 방문 도장
하나만 찍혀있는 상황이었는데 줄 새우는 직원한테
일부러 괌도장 찍힌장을 보여주니 바로 재방문 줄로 보내주었습니다
제가 올린정보가 정답은 아닐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31일 공항 입국 후기 & 이스타재방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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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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