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시간으로 28일 여행(첫날)

 

 

 

 

 

새벽에 도착해서 밤 새고 아침에 나와 하루일과를 시작했습니다.(시차적응 주의ㅜ) 유심, 매트로이용권, 빅애플패스를 한 번에 구매하기 위해 맨허튼에 위치한 타미스에 들려 구매하고, 그 유명하다던 할랄푸드를 먹으러 갔습니다. (양도 많고 값도 싼 진짜 맛있는 한 끼 였어요!! 근데 비도 오고 그래서 건물 천장 밑으로 들어가 추하게 먹었답니다...ㅎㅎ) 개통되기 전까지 향수 사러 갈 겸 와이파이 잘 잡히는 세포라에 가서 시간 떼우고(조명 예뻐서 사진도 찍고) 때마침 금요일이라 4시에 모마에 갔어욤(금요일 오후는 무료라 진짜진짜진짜 상상 그 이상의 인파가 있기에 주의해야 됩니다.) 어쨋건 사람들 속에 치이더라도 이것도 여행이지 라는 생각으로 즐기고 쟈철 타고 숙소로~ 저는 숙소가 브루클린 안쪽 지역인데 흑인들에게 두려움을 잘 느끼시는 분들은 브루클린 숙소는 비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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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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