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캐나다 거주하고 있어요.
지난 16일 밴쿠버 공항에서 LA 행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아이 2명 포함 4인 가족 보안 검색대 통과후, 키오스크에서 사전 입국 수속을 한번 더 했습니다.
이때 지문 인식및 사진 찍고 출력된 용지 4장 들고 심사관에게 간단한 질문을 받았어요.
여행 목적, 어디가는지만 묻고 저희는 통과 됐어요.
남편 왈, 한국에서 본토 바로 가서 받는 입국 심사보다 캐나다에서 받는 건 분위기가
우호적인것 같아 보인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