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입국심사

 


내용:


출국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국장으로 들어가시면 먼저 보안검사를 합니다.
이때 노트북컴퓨터가 있다면 가방에서 꺼내서 따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발도 벗으셔야 할 수도 있고, 외투 등도 모두 벗으셔야 합니다.
허리띠를 착용하신다면 그것도 풀어야 합니다.
그 후 검사대를 통과하시면 엑스레이를 통과해 나온 물건들을 모두 챙기시고 
출국심사대로 가시면 됩니다.
출국심사대로 가면 심사관에게 여권을 주면 심사관이 알아서 여권스캔 후
문제가 없으면 출국도장을 찍어서 돌려줍니다.
그 후 심사대를 빠져나와서 탑승권에 있는 게이트번호를 확인 하셔서
게이트 번호가 1~50번이면 여객터미널(출국심사받은 장소)에서,
101~132번이면 출국심사대를 빠져나온 뒤 표지판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서
셔틀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 후 
해당 게이트를 찾아서 탑승시간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미국공항에서 입국심사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시면 표지판을 따라서 입국심사장으로 갑니다.
입국심사장에서 외국인(Foreigner) 줄에 서서 입국심사대로 갑니다.
입국심사차례가 되면 심사관에게 여권을 줍니다.
심사관이 여권 스캔 및 입국신고서를 확인한 후
몇가지 질문을 합니다.
공통적인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hy are you visiting the United States? (왜 미국을 방문하는가?)
 2. Where will you be staying? (어디에서 머물것인가?)
 3. Who will you be visiting? (누구를 방문할 것인가?)
 4. How long will you be staying? (얼마나 머무를 것인가?)
 5. How much money are you bringing? (돈은 얼마나 가지고 오는가?)
 6. Have you visited the United States before? If so, did you remain longer than you
     were supposed to? (이전에 미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예정기간보다 
     길게 머물렀나?)
 7. How often do you come to the United States? (얼마나 미국에 자주 오는가?)
이 질문들을 다 물어보지는 않고 랜덤하게 물어보게 됩니다.
따라서 만약을 대비해서 각각의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만약 입국심사관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바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질문에는 솔직하게 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들의 목적은 미국에 입국하는 사람들이 비자의 목적과 다른 불법적인 행위를
할 가능성이 있는가를 의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솔직하게만 답하시면
아주 편하게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심사시 한국으로의 귀국편이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전자항공권을 요구할 수도 있으니
출발 전 전자항공권을 프린트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무사히 입국심사를 통과하셨다면 모니터로 자신의 비행편에 해당하는 
수하물벨트로 가서 수하물을 찾으신 뒤, 세관을 통과하시면 
공항로비로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미국 공항에서 출국시에는 보안검사만 통과하면 출국이 완료됩니다.

비행기안에서의 팁이라면
장시간 비행기에 앉아있다 보면 이코노미증후군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앉아있는 동안에도 다리 등을 스트레칭 해 주어야 하며
가끔씩 통로를 걸어다니며 몸을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기내에서는 최대한 편한 복장으로 있는 것이 좋기 때문에
운동화 등은 벗으시고 기내용 슬리퍼 등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기내용 슬리퍼는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여행중 팁:
미국을 여행하시다 보면 팁을 줘야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먼저 식당의 경우 웨이터나 웨이트리스가 서빙하는 식당에서는
계산서에 나와있는 총 가격의 약 10~15%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적당합니다.
다만 패스트푸드점 같이 손님이 카운터에서 직접 음식을 가져가는 곳은
팁을 주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숙박업소에서도 짐을 옮겨다주는 벨보이에게도 팁을 줘야 하고
체크아웃할때도 침대 머리맡에 1달러 정도의 팁을 놓고 나오시는 게 좋습니다.
택시를 탔을 경우에도 기사에게 팁을 줘야 합니다.
버스를 탈 경우에는 정확한 요금을 내셔야 합니다.
미국의 버스기사들은 절대로 거스름돈을 주지 않습니다.
이 정도만 지키셔도 무난하게 미국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소소한 팁들을 말씀드리자면
공항에는 출발 3시간 30분전에 도착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출국할 때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이 경우
아슬아슬하게 게이트에 도착하거나 
비행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공항에는 일찍 도착하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액체류 반입을 위한 용기나 지퍼백은 공항 내 약국 등에서 
팔고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숙박업소를 이용한다면 체크인시 최소 만 18세를 요구하고 있으며
업소에따라서 만 21세를 요구하는 곳도 있으니 이 또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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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5-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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