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6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내용:

5/6 아시아나 OZ222편 타고 jfk공항에 오전 12시쯤 도착해서요.
점심시간이라 혹시나 자리 비우고 오래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좀 일찍 나와서인지 
줄을 빨리 섰어요. 
그래서 줄서고 1시간 좀 안 걸리고 나왔어요. 
남편이랑 같이 갔는데 어떤 심사관은 가족끼리 같이 심사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따로따로 심사했어요.

질문은,
얼마나 머무를 것이며, 
캐쉬는 얼마나 갖고 왔냐는 것이었어요. 
제가 갖고 온 금액을 말하니 못 알아들었는지(;;) 아님 액수가 커서 그런지 종이에 써보라고 해서 썼더니 오케이 라며 사진 찍고 지문 찍고 나왔네요.

호텔 바우처랑 리턴티켓, 이스타 승인난거 혹시 몰라 다 출력해 갔었구요.
확인은 안 했어요.

받기 전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
입국심사 통과하고 나니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

모두 좋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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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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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2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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