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빌리지 뱅가드 다녀왔습니다


위 리스트에 맨아래, 이브 24일 10시반 껄로 예매했네요 ㅎㅎ 사실 급하게 혼자 훌쩍 온거라 이브에한건지도 몰랐네요 ㅋㅋ




위 사진은 입구입니다. 전 딱맞춰서 갔는데 줄선사람들은 예매안한사람들이고 사전 예매한사람은 줄서지않고 먼저 들어갔어요


들어가니까 제이름이 리스트에 있어서 통과하고 자리를 안내해주는데 맨 뒤에 바 자리 앉겠냐 해서 싫다고 하니까 ㅋㅋ 앞쪽 혼자오신분 맞은편의자로 안내해주셨어요 ㅋㅋ 외투도 맡아주십니다(나중에 계산할때 2달러정도 받아요)


위 사진은 공연 시작전







위 사진은 공연 끝난 후입니다.
화장실 가는중에 인트로를 해서 못들었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촬영하거나 폰 만지지 않았어요 ㅎㅎ
제가 간 공연은 피아노+베이스+관악기 12개정도가 함께하는거였는데 따로 한명씩 솔로 연주하는 시간도 갖고, 진행하는 대표연주자분의 잔잔한 드립도 들어가면서 참 좋은시간 보낸것같아요






팁을 드리자면 시간 딱맞춰서 가시지 말고 공연 시작하기 몇십분 전에는 가야 이상한 자리 배정받지않을거에요!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일자소파식 의자와 그냥의자가 있는데 일자소파식 의자에 앉으신 분들 보면 목 꺾여서 목돌리기운동하거나 아예 보면서 듣는거 포기하고 눈감고 들으시더라구요 ㅋㅋ 웬만하면 그냥 따로된 의자 앉아서 몸 완전 무대쪽으로 돌리고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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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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