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라스베가스에서 브라이스캐년, 엔텔로프, 모누먼트밸리, 세도나..그리고 어제 오늘 그랜드캐년을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돌아가려합니다.
밤 11시 반 비행기구요..
돌아가는 길에 후버댐 말고는 특별한 포인트를 아직 못 찾아서 그런데요.
혹시 66번도로 타는건 어떨까요?
망설여지는건..운전시간이 두배는 될것같더라구요.
애들이 힘들까봐 걱정이긴해요..
아니면 일부 구간 추천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그랜드써클링..
너무 힘들기도하고 좋기도하고..
마지막 날이라그런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랜드캐년에서 맥케런 공항까지 66번 도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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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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