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 8일 입국심사 후기

아틀란타 공항 도착 후 늦게 내려서 (뒤쪽에 탑승)
입국심사까지 1시간 조금 넘게 걸렸어요
일찍 내리시는 분들은 빨리 끝난것 같더라구요
떨렸지만 뭐 문제없을 거란 자신감??;;
미여디 도움글 덕분에요~ㅎㅎ
왜왔냐?
어디가냐?
며칠 머물거냐?
미국에서 잘 지내고 가길 바란다~
요기까지 질문~~끄~~~읕!!!.
지문찍고
그리고 바이 바이~
이미 제 짐은 나와있었고 면세점에서 구입한 화장품들
캐리어에 쑤셔넣고 짐 붙였구요
(화장품이 꽤 많아서 무게가 초과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냥 패쓰~) - 확인 않더라구요 ^^
아틀란타 입국심사장에는 통역해주고 도움주는 한국인(직원??) 두명이 계셨구요.
트랜짓도 친절하신 직원들이 안내를 도와줘서 잘 도착했습니다^^
처음이라는 두려움에 자신이 없었지만
미여디 카페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도착하니 다른 분들 얘기처럼 별거 아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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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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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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