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 4일차 후기

1.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일단 너무 커요, 생각보다 큽니다.

근데 아는게 많이 없는 저는 관람이 좀 지루했어요... (입이 떡 벌어지는 것도 있었지만 영어 때문에 유물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네요... 기회 되시면 한국어 투어 추천해요)

저는 몸상태도 안좋아서 1시간 만에 바로 나왔어요ㅠ 참고로 아시아관 중에서 한국관에 갔는데 작더라고요... 그나마 있는게 어디냐고 생각했지만 왜 한국관에 일본이랑 중국 유물이 있는지;;; 아 참고로 아시아관은 미로같아서 한국관을 찾기가 힘들었어요!

 

2. 배터리파크 & 월 스트리트 & 9.11 기념관

이 세곳은 걸어서 같이 다녀올 수 있어요!

🐂황소 앞에서 사진찍는데 줄은 한 5분정도 섰고요, 근데 일부 중국인들이 새치기해서 기분이 좀... (물론 줄 잘서는 중국인들도 있었어요^^)

옛 쌍둥이 빌딩 자리에 조성된 폭포(?)가 생각보다 정말 컸어요!

 

3. 차이나타운 & 리틀 이탈리아 & 소호

이 세곳도 걸어서 한번에 다닐 수 있어요! 

셋다 붙어있거든요. 차이나타운은 약간 홍콩느낌(?)나는 것 같고 리틀 이탈리아에는 피자집들이 정말 많아요. 젤라토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리틀 이탈리아가 좋았어요. 저는 소호 지역에서 건물들이랑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큰길로 쭉  10분에서 15분 정도 위로 올라갔는데 메디슨 스퀘어 파크랑 플렛 아이언빌딩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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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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