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아서 작성해봐요.
returning ESTA였고 비행기에서 내린지 5분만에 줄서기 심사 다 끝났어요 ㅋㅋ
ESTA 처음 아닌 분들은 꼬옥 returning ESTA에 줄서세요!
기계로 먼저 보내는데 사람이 많아서 기계에서 종이뽑고도 한 이십분정도 기다려야할정도로 줄이 많았어요.
근데 기계가 제 여권을 못읽더라구요?!
다른 기계에서도 했는데 여권 못읽는다고 바로 심사대로 가라고 뜨는거 직원이랑 같이 보고 가장 짧은 줄 배정해줬습니다. 심사하는 사람 두명이고 대기자도 두명이라 바로 심사받고 나왔어요~~
아 질문은 뉴욕에 얼마나 있냐 돈 얼마나 가지고 왔냐
뉴욕에 가족이 있냐가 전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