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에 친구들이랑 휴가맞춰서 5월1일 라스베가스에 놀러 왔네요.
미주 여행은 처음이라 긴장반 설렘반으로 맥캐런 공항에 도착을 하였고, 입국심사로 미국에서 미국인과 첫 대화를 하게됐습니다.
까다로울것만 같았던 심사는 몇가지(4개정도?)의 간단한 질문으로 진행됐었고, 10손가락 지장을 다 찍은후에는 가벼운 인사로 입국심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 미국방문의 심사치고는 꽤 편하게 진행됐었고, 대기줄을 가이드해주시는 가이더?분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었네요.
앞으로의 미국 여행도 더 기대되네요.
[라스베가스공항]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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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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