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츄리21 아울렛을 다녀와 봤는데

전 우드바리는 안갔고 센츄리21이 지나다 보여서 가봤는데
디자인은 아무래도 철 지난 옷들이다보니 그냥 그래도 옷의 재질이 좋은것들이 많더라구요
모자의 재질도 좋아서 그냥 그때 맘에 드는거 안사온거 후회되요 ㅠ

자라랑 브루클린 덤보애 있던 옷가게에 옷들도 사올걸
나중에 사겠지 했는데... 다시 그 때로 돌아가서 사고싶어요

한국에서는 10만원은 줘야 살 수 있는 리바이스 청재킷도 35달어에 사서 좋았는데 더 살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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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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