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제 입국심사 마쳤습니다.


내용:해외는 많이 가봤지만 미국은 처음이라 좀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이스타도 출력안해와서.. 혹시나 했는데, 결국 기우였더라구요. 

일단 비행기에서 내려서 빨리가는게 시간을 가끼는 길!
생각보다 질문도 간단했습니다. 

무슨일로 왔냐? 미국은 처음이냐?
그리고 지문 스캔하고 사진찍고... 

막상 인터뷰 시간은 오분도 안걸렸는데, 대기에만 이삼십분 걸린 것 같아요. 

결론은... 
이스타는 출력 안해도 된다. 가급적 비행기는 앞자리서 타고 내리면 전력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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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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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 · 댓글 3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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