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일부터 서클라인 여행을 시작했어요~
여정은 라스 - 자이언 - 브라이스 -앤탈롭 -호스슈 - 나바호 -플래그스태프 - 세도나 - 피닉스 까지 여행하고,
그랜드캐년구경을 위해 다시 세도나에서 머물고 있어요 ㅎㅎ
날씨는 브라이스에선 추웠고, 나바호구경후 이동중 부터 비가 간간히 오기도 했지만
여행을 좀 더 즉흥적으로 즐기기 위해 호텔들을 예약해놓지 않은 덕분에 비를 피해 피닉스 구경까지 다녀왔네요ㅎㅎ
아니였다면 비가 오는 바람에 계획과 다르게 호텔에 있었을것 같아요 ㅜㅜ
그랜드캐년의 몇일 제외하곤 다시 이번주 는 화창한듯 하니 여행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참고 되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