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이라 이동중 몇차례 이용했어요. 어플 깔고 호텔 앞으로 부르니 참 편하고 좋았지만 황당한 일도 있어서 공유합니다.
1. 픽업 포인트 정하고 confirm 해도 엉뚱한데 차 세우고 오라는 경우 있는데, 48번가+8번가 이렇게 해도 코너가 넷이라서 다 둘러보기 힘들었어요. 게다가 드라이버가 대부분 엑센트 강한 외국인들이라 (히스패닉, 아프리칸, 인디언 등...) 소통 잘 안되니 그냥 전화 끊고 일방적으로 trip 취소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캔슬비 5불을 물렸길래 드라이버가 탑승 refuse했다고 신고하고 돌려받았어요.
2. MET를 드랍 장소로 컨펌하고 서로 확인했는데, 드라이버가 수다 엄청 하시더니 자연사 박물관 앞에 내려줬어요. 본의 아니게 걸어서 센트럴 파크 가로질러 건너 MET찾아갔어요. ㅎㅎ 이것도 항의 이메일 써서 환불 받았어요.
3. 비 오고 날씨 궂은 날 MET앞에서 그냥 노랑택시 탔는데 우버, 리프트나 비슷했어요. 트래픽 없고 15분 정도 거리라면 차이 없더라고요. 바로 잡아 타니 더 편했어요.
우버 Uber, 리프트 Lyft 사용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11-26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784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