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문인식 못해서 혼난 후기...

 


내용:
입국 준비할때, 영어 못알아들으면 어쩌나 걱정했지 그 외 다른걸로 난감할줄은 일도 생각 못했어요 ㅎㅎㅎ

남편과 홍콩 경유 캐세이퍼시픽 타고 들어왓고, 저녁 8시 쯤 입국심사했어요. 저희 비행기 사람들만 우르르 와서 입국심사했고요. 

처음 왔는지? 비자 종류가 무엇인지에 따라 줄을 서게하고 저희는 크루 전용 카운터? 에 서서 입국심사를 받았어요.
(심사받은 크루가 아예 없어서 안내해주는 직원분이 알아서 배치해주심)

처음에, 남편과 같이 가서 hi 했는데 받아주시지도 않더라구요.?
여행 목적이 무엇이냐, 얼마나 있냐 고 간단히 질문을 하시고 지문을 찍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 제가 손가락 4개를 찍었는데 계속 인식이 안됨...
직접 손으로 알려주시면서 3번? 이나 했는데 안되니까
" 나는 너를 케어할 수 없다. 난 너에게 여러번이나 알려줬는데 뭘 어찌 더 알려주나? 저리 가면 다른사람이 널 케어할거야,"
라고.. 너무 난감 당황 황당 ㅎㅎ 난 진짜 왜 지문하나도 제대로 못 찍나 싶더라구요...ㅠㅠ 
남편 먼저 찍고 다시 저 불러서 손세정제로 닦아 주시고... 답답해 하시면서 제 손을 꾸욱 눌러주셔서.... 결국 잘 인식되었고 나가니까 짐은 이미 나와있고 주인을 기다리는... 휴 ㅎㅎㅎㅎㅎ 나름 여러국가 여행을 자주 해보았지만 이런 경험이 생길줄이야 ㅎㅎ ㅎ ㅎㅎ

다들 지문 인식 성공하세요ㅠ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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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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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8 · 댓글 13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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