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후기

 


내용: 첫 이스타방문과 비자줄이 제일 길었어요. 남미분들이 꽤 많았고 빨간불들어오고 빨간종이를 가져가거나 심사시간이 길었던 것 같고 cbp직원 분들은 4~7명 정도 있었습니다. 안내해주는 분 중에 한국 여성 분 계셨는데 친절하셨습니다!! 

줄섰던 시간은 약 2시간이었어요,,, 제 차례 직전부터 어느 직원분한테 걸렸으면 좋겠다 했는데 딱 그 분 걸려서 좋았고 뭐하러 왓냐부터해서 첫 해외여행을 미국으로 왔다하니 웰컴투유에쎄이~ 하면서 누구랑왔냐고 질문해서 혼자왔다하니 어드벤쳐가이라면서 그 이후에도 다른 도시는 며칠씩 어디어디가냐 하며 서로 웃으며 심사했던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일단 웃으며 말하면 반은 먹고 가는 것 같습니다!!
심사가 재밌게 끝난 덕분에 제 미국여행의 시작부터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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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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