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24일 jfk 기다림없이 키오스크+심사 총 3분끝.오히려 짐 기다리는데40분소요

대한항공타고 밤9시쯤도착했어요..다른 항공이랑 도착이 비슷했는지 first esta 라인에는 이미 사람들이 어마어마하더군요.유럽.이태리쪽 항공사인것 같더라구요!

 

전 이스타비자 처음이 아니라서 리턴쪽으로갔는데 거기서도 저를 citizen 라인으로보내더군요. 

키오스크기계에 사람도없어서 바로하고 (지문찍고 사진찍고 대략2분정도걸린것같아요) 심사쪽도 기다리는 사람이없어서 바로 가서30초도안되서 끝났네요. 

 

질문은 '얼마나있을거야?' '한달정도' 도장 꽝! 끝! 너무

성의없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총 걸린시간은 3분이내!  

 

 오히려 제가 '난 미국시민이 아닌데 진짜여기서 입국심사받아도되냐'고 물어봤어요.ㅋㅋ

 

짐 찾을려고보니 기다리는사람도없고 벨트도 안돌아가고..기다린지10분정도지나니 벨트가돌아가고 짐가방들이 하나씩 나오더라구요..근데 제 가방은 30분기다린후에나 나오더라구요ㅜㅜ 가방진짜많더라구요.ㅋㅋ

 

 옆에서 가방기다리는 아저씨가 가방은 저렇게많은데 짐찾으러오는사람은 왜케없냐며 심사줄이 긴가보다고 자긴 미국인이라며..자기 라인엔 사람이없었다며ㅋㅋ난 미국인아닌데 너랑같은데서 심사보고나와서 빨리나온거라며 ㅋㅋㅋ

 

+공항직원이 특별한 안내없으면 이스타비자로 처음가시는분아니면 first esta라인에 서지마시고 더 안쪽으로 리턴쪽으로가세요~~! 모르고 사람들따라서 그냥 이스타라인쪽에서 기다리시는분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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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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