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24 오전 입국 후기..

금일 10시 30분에 랜딩했는데 뒷자리였던지라 한 시간 반정도 기다렸네요. ㅎㅎ 초반에 업무보시는 분이 많지 않았어서 시간이 꽤나 오래걸린 것 같아요. 한 분 한 분 시간도 오래걸리더라고요

저에게는
왜 왔는지?
무슨 일 하는지?
학생인데 어떻게 온건지?
고용된 신분인지?
어느 지역을 가는지?
와서 뭘할건지?
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미국 내에 아는 사람이 있는지?
그 사람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지인과 계속 동행할 예정인지?
얼마나 머무를 예정인지?
미국이 처음인지?
수입금지품목을 가져온게 있는지?

정도 물어본 것 같네요 ㅎㅎ... 다행이 미여디에서 기출문제 풀고가서 그나마 좀 선방한 것 같네요. 막상 마주하니 영어도 빨라서 잘 안들려서 어렵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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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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