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LA, 라스 날씨


내용:

2019년 1월 27일 부터 2월 7일 까지
샌프란시스코, 라스, LA에 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샌프란시스코, 라스, LA모두 가을 날씨였습니다. 
날씨가 화창했는데 밤 늦게나 새벽에 비가 오는 날에는 다음날 맑아도 바람이 좀 많이 불었고요. 


▲ 라스베가스 

라스나 LA에서 낮에 반팔 입으셨다는 분들도 있다고 했는데 
구글 날씨 보시고 그날 비가 온다는 표시가 있으면 지역 상관 없이 바람때문에 춥더라고요.

낮에는 가을용 긴팔 입고 다녔고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경량 조끼 들고 다녔어요.  
밤에는 경량 패딩이나 내피 같이 입고 다녔습니다. 

물론 요세미티와 그랜드 캐년 갔을 때는 전날 밤에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몰라도 추워서 겨울 패딩을 입었답니다. 
산이나 강, 바다 쪽은 아무리 따뜻하다 그래도 그 지역이 요즘 나름 겨울이라고 추워요ㅠㅠ 

제가 함께 갔던 팀들은 추위를 좀 타는 편 이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가져갔던 겨울패딩, 경량패딩과 조끼, 긴팔, 셔츠 모두 잘 입고 다녔답니다.
일행중에는 코트 입고 다닌 사람도 있었는데 오후에는 딱 적당했다고 들었어요. 
 
반팔은 하나 혹시 몰라서 가져갔지만 한번도 못 입었네요.

껴입고 다니다가 더우면 하나씩 벗고 다녔어요. 
니트로 딱 적당하다고 느꼈으니까요. 
아무리 춥다고해도 한국 만큼은 아니랍니다. 다니면서 청량하고 시원하다 느꼈어요.
한국 비행기 타고 내렸는데 정말 추웠거든요. 

딱 가을 날씨 였네요. 일교차가 있어서 몸 약하신 분들, 비염 있으신 분들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게 좋으실거에요. 

구글 날씨에는 매일 저희가 2주간 있는 동안 내내 비가 온다 그랬는데
밤 늦게나 새벽에 빼고는 비가 오는 일이 없었답니다. 

날씨가 아침일찍 구름이 끼었다가도 아주 화창하게 바뀌고 
지역이 넓어서 그런지 같은 도시에서도 다르게 느끼기도 했지만


▲ LA

날씨 요정 덕분에 내리 화창하고 바람 불어주니 딱 기분 좋은 청량하고 맑은 날씨 였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LA와 라스 모두 낮에 나름 더웠다고 들었는데
제가 있을 때는 오히려 샌프란시스코보다 LA, 라스가 더 춥게 느껴졌습니다.
 
 
반팔 필요하시면 미국에서 저렴한 값에 사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앞으로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08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