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은 40초반 부부와 중딩2명 4가족입니다.
아이들이 la여행 계획중 가장 관심있어하던게 식스플래그와 유니버셜이였어요^^
비수기 평일은 10시반 열고 6시에 닫아요.
주말은저녁8시까지 운영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우선 차량을 렌트하신분들이라면 어쩔수없겠지만 우버나 리프트를 강추합니다.주차비가 비싸요..
미국에서의 신세계가 바로 우버 리프트인데요.
교통체증이 덜한시간과 이용자가 적은경우에 요금이 생각보다 정말 저렴해서 놀랐어요.
아마 저희가 4명 꽉차게 타고 다니니 더욱 저렴하게 느꼈을수도있었겠네요^^
아침을 든든히 먹고 출근시간을 최대한피해서 10시에 우버를 타고 11시가까이되어 도착했어요.
우버 처음이용 5달러 할인을 받아 총35불에 도착했습니다.
남편이 운전안해도 되니 체력도 아끼고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즐길수있었어요.
저희가족은 4명이라 클룩에서 액티비티 티켓 200불 이상에40000원 할인코드넣어서 완죤 저렴하거 티켓팅했어요.
미리 바우처 프린트 해서 가져가니 입구에서 가방검사후 매표소를 안내해주었어요. (바우처보여주니 저쪽으로 가라함ㅋ 영알못도 눈치로 가능 ㅋ)
매표소에서 간이 영수증같은걸 받아서 입구에서 보여드리면 끝!!! 표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없네요.
가기전 가장 고민되었던 일반티켓과 퀵패스.
가격차이가 많아서 아이들거 만이라도 퀵패스를 해줄까 고민많았는데요.
안하길 첨만 다행^^
하늘이 도와준 날씨에 기구마다 5분이상을 기다리지않은 행운이 저희에게 올줄이야~
x2가 점검중이라 못탄거 빼고 정말 거의 다탔어요.
강도 높은 롤러코스터를 20번 이상을 탔어요.
신기한건 그많은 종류의 롤러코스터가 비슷하지않고 각자 개성이 다른다는거!
매력이 넘치네요.
그중 저희가족이 꼭 추천해드리는 기구는
스크림.트위스트콜로세움.탓츄.크레이지?,풀트롤리
요위에건 꼭 한번씩 타보세요.
저희는 두번이상씩 탔던거예요 ㅎㅎ
비수기라 식당문이 많이 열지않아
아이들은 프렌치프라이와 핑거립인가 치킨너겟세트먹고 저희부부는 타코집에서 타코로 간단히 요기했어요.
6시가 되니 상점들도 다 문을닫고 저희도 돌아갈 채비를 했어요.
그런데 출구근처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식당이 있더라고요.
너무 허기져서
들어가보니 생크림과 아이스크림을 듬뿍올린 따끈하고 바삭한 와풀을팔더라고요.
배고파 허덕이고있었는데 잠깐 요기하기에는 딱 좋았어요.
우선 1개만 시켜서 아쉬운듯 나눠드셔보세요~
돌아오는길에 또 절실하게 고맙던 우버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느라 지친심신을 끌고 야간운전까지 했다면 너무 힘들었을거같아요.
와풀을 먹고 우버를 잡으니 10분 차이로 우버비와 도착시간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소소한팁
la에서 움직이실때는 출퇴근시간을 최대한피하시기를~
일몰시간이 5시이전이므로 일찍 움직이시고 그에 맞는 일정 짜시기를~
해지면 걸칠 얇은 가디건하나쯤은 허리에 둘러메고 외출하시기를~
오늘하루는 식스플래그에서 열정을 불살르고 야간수영으로 마무리~
추가말씀~
소다음료만 당일무한 리필 되는통을 팝니다.
가격은 거의 2만원 가까이였던거같구요.
영수증 버리지마시고 리필할때마다 확인하더라고요
색상을 주의하세요 초록통이예용.
아마도 색마다 리필기한이 다른것같았어요.
11월까지 필요하신분 코드 사용해주세요.
저희가 한국가면 필요없으니 그후엔 다른분들 코드 이용해주셔요~
다들 행복한 여행되시길~
우버코드u2o7a1
리프트KO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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