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찬스로 갑자기 오게됫어요.
비행기가 많아서 좀 연착되긴햇는대
인터뷰까지 1시간 이내로 나왓어요.
저혼자 29갤 아기 델고 온거라 줄이 좀 적은 쪽으로 인도받앗어요. 생각보다 긴시간은 아니엿지만 자는 애기 안고 짐들고 계속 기다리는라 식은땀은 좀 낫지요^^;;;;
역시나 인터뷰에서 젤 오래걸렷지요. 영어젬병이지만 쉽게쉽게 얘기해줘요.
나오니까 짐들은 이미 다 나와잇더라구요 ㅋㅋㅋ
다음쥬나 5월첫쮸까지 잇어야되는데 심심해서 따로 숙소를 시내로 잡아야 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지인집이 시내랑 넘 머네요
4월18일 입국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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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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