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처음이고 나이많은 미혼이라 입국심사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로 금방 끝났습니다.
제가 선 줄에 담당 흑인분 인상 팍쓰고 있어서 더 긴장했지만 제가 먼저 웃으면서 굿모닝 인사하니까 왜 왔냐/ 며칠왔냐/어디머무냐/ 요렇게만 묻고 지문찍었습니다.
여기서 저의 오지랍이 발동하여 그냥 나가면 되는데ㅋ
여기 붐비고 너도 엄청 바빠겠구나 얘기하니 바쁜데 곧 집에 갈 때 다되서 괜찮다 대답해주면서 웃으면서 안녕 한국말해주더라구요 ㅋ
이상 바짝 쫄았다가 훈훈하게 마무리된 뉴욕 JFK 입국후기 였습니다.
뉴욕 JFK 4월 18일 입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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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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