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9.11 메모리얼 뮤지엄 입장 마감 시간과 미술관·씨티패스 비용 절약 팁을 담은 혼자여행 후기입니다.
- 9.11 메모리얼 뮤지엄, 오후 4시44분 도착 시 유료 입장도 마감 처리됨
- 도네이션(기부) 입장 시작 시간이 17시에서 15시로 변경됨
- 메트로폴리탄 샵 포스터 12달러, 모마(MoMA) 같은 상품 17달러
- 씨티패스 3종 대신 클룩·와그 단품 구매로 약 3만원 절약
- 일부 구간 지하철 미운행 시 셔틀버스로 환승, 구글맵 예상시간의 1.5배로 여유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9.11 메모리얼 뮤지엄 입장 마감 시간이 언제인가요?
관람 종료는 오후 7시지만 입장 마감은 그보다 이릅니다. 글쓴이는 오후 4시44분에 도착했는데 도네이션이 아닌 유료 입장을 원해도 마감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기존에 오후 5시부터였던 도네이션(기부) 입장 시작 시간이 오후 3시로 앞당겨졌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씨티패스 사는 게 더 저렴한가요?
미술관 위주로 단품만 본다면 씨티패스보다 클룩·와그에서 개별 구매가 더 저렴합니다. 글쓴이는 3개 패스 대신 단품을 구매해 총 3만원 정도 아꼈다고 적었습니다. 패스 가격과 단품 가격을 비교해본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3.메트로폴리탄, 모마 기념품 포스터 가격 차이가 있나요?
벽에 붙이는 큰 그림(포스터) 기준으로 메트로폴리탄 샵은 12달러, 모마는 17달러 정도로 모마 쪽이 더 비쌉니다. 모마 뮤지엄 상품은 한국 삼청동에 있는 현대미술관 샵에서도 판매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9.11 메모리얼 뮤지엄 입장 마감 시간 · 도네이션 입장 시작 시간(15시) · 메트로폴리탄 12달러·모마 17달러 포스터 가격 · 씨티패스 대비 클룩·와그 단품 가격 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술관 티켓 비교나 박물관 마감 시간 정보보다 뉴욕 감성 후기 자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혼자 여행 4일째에 한국인에게 사진을 부탁했다가 거절당하는 일을 하루에도 두 번꼴로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혼자 여행 중이예요
동남아시아나 유럽도 계속 혼자 다녀서 이번에 미국 뉴욕도 처음 혼자 다니고 잇어요..
혼자 다니면서 레스토랑도 잘 다니고, 구경도 잘하는 데 하나가 참 마음에 걸리네요
바로 한국 사람들이 사진 찍어주려 하지도. 뭐 물어봐도 딱 피하고 못들은 척 하는 게 있네요.
큰 소리로 저기요! 하는 데도 그냥 가버리거나,
사진 찍어달라니 아니 안되요. 이러고 가는 경우도 있고요.
도를 아냐는 것도 아닌게 왜그럴까요.
셀카 말고도 왜, 전신 찍고 싶을 때 있잖아요
뉴욕 4일째 있는 데 하루에도 두번 정도는 거절 당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데에서 전혀 못 느껴본 경험.. ㅎㅎㅎ 좀 씁쓸하고 당황스럽네요
외국인에게 부탁하는 걸로 만족해야죠
하소연 할 때도 없어 여기에 남기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추가로 팁 드릴게요
오늘 9.11 메모리얼 뮤지엄 갔는 데, 입장 마감이라 해요. (4:44 도착, 7시까지 관람가능)
도네이션 말고 돈 주고 입장료 낸다 하니까 그래도 마감이라 합니다
참고로 17시부터 도네이션 입장인것이 15시 부터로 바꼈습니다
미술관에서 그림 큰 거 아시죠? 벽에 붙일 수 있는 거요
아무거나 살 계획이시면 같은 그림도 메트로폴리탄 샵이 12불, 모마가 17불인가 해요
모마에서 살까 망설이던 거 샀어요
모마에 있는 뮤지엄 상품은 한국 삼청동에 있는 현대미술관에서도 팔고 있어요
씨티패스 끊으실 게 아니고 단품 구입 하시려면 클락, 와그에서 구입하시는 게 훨씬 저렴합니다
3개 패스 끊으려다가 가격 비교하고 토탈 3만원 정도 절약했어요
몇 개 지하철은 운행 안해도 셔틀 버스있어서 갈아타면 되요
구글맵에서 30분 거리라 나와도 초행길이구 지하철 잘못타거나 빨리 안와서 1.5배 더 시간 걸린다 생각하시고 시간 배정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또 생각나면 남길게요~
다들 즐거운 여행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