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5일 샌프란 공항 간단한 후기에요 :-)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아 저도 서부여행 후기 알려드리려고욤

저희는 4월 5일 16시반경 샌프란 공항 아샤나 타고 도착했고,
뒷쪽에 앉았던 터라,
(심지어 머신 작동을 어리버리하는 바람에 ㅋㅋ)

한시간 반 정도 기다린거같아요.
저희는 그래도 유심칩 사서 간터라 인터넷하고 시간보냈지
인터넷안터지먄 뎡말 지루했을 거에요.

전 남편이랑 같이 입국심사 받았고,
받은 질문들은 다음과 같아요.

1. 왜왔니? for trip
2. 얼마나 머무니? 10days
3. 여기가 첫도시니? 어디어디 또 갈거니? yeah. vegas and LA.
4. 어디서 머물거야? hyatt grand San Francisco
4. 무슨일해? We are office workers.
5. 어디서 일해? ( 말하면 니가 아니?? 라고 하고 싶었지만..) Samsung
6. 오 둘다? yes
7. 그럼 회사에서 만났어? (뭘물어....) yes...........
8. 오키도키 다됐어 잘가.

간단하면서 물어볼건 다 묻더라고요.
ESTA 서류는 필요 없고요.
묻는 말만 간단하게 대답해도 될것같아요.
부를때, 이미 웃음 장착해서 가시면 다 서글서글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너무 걱정마셔요 :-)
기다리는 지루함이 무게가 오히려 더 컸네요.
즐거운 서부여행 되세욤 :-)
다음 후기는 무엇을 쓸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36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