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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어제 4월 12일 오후9시 경에 jfk 도착하였습니다. 30대 여성 혼자 입국하는 거였고 무직 상태여서 막 온갖 질문 시뮬레이션 하면서 내렸어요ㅋㅋ
대한항공 이용하여 terminal 1에서 내렸어요. revisiting esta로 가면 빠르게 심사할 수 있다고 들어서 입국장 들어가서 두리번 거리니 더 안쪽에 permanent resident랑 같이 RETURNING esta 줄이 있었어요!
거기 줄서면 기계에 여권대고 사진 찍는 공간이 있는데 기계가 한 30개는 넘어요ㅋㅋㅋ 줄서다가 빈데 들어가서 ㅎㅏ면되구용. 한국어 설정 있기 때무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하는데 수분 걸리고 다하면 영수증 같은 종이에 제 정보 적힌 종이가 티켓처럼 나와요. 그걸들고 인파들속에서 교통정리하는 CBP officer한테 보여주면 어디로 줄서라고 알려줌니다(임의로 줄서면 와서 뭐라해요ㅋㅋㅋ 외국인아저씨 털리는거봄) 저는 그 종이에 크게 엑스표가 쳐져 있었고 그걸보고 어디로 가라 하더라구용.
이후 진짜 심사하는 줄을 서게되는데여. 미국 한번 이라도 간적있으면 꼭 returning esta에 서세여ㅋㅋㅋ first esta에 거의 100명 정도는 서있었어요;; 근데 이쪽은 한 10명?... 중간중간에 영주권자랑 다른 비자 섞여있구용
물어본건
1. why are you here? for travel
2. how long will you stay? for a month
끝입니당.
질문하기 전에 제 기록을 보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길래 심장이 갑자기 터지는줄ㅋㅋㅋ 하지만 구냥 내적리듬에 몸을 맡긴건가바여
암튼 결론은 returning esta 되시면 꼭... 거기로 서세여ㅋㅋㅋ 전 출국하기 전날에 그냥 다른 검색하다가 댓글로 우연히 보게 돼서 알았는데 그뷴 감사합니닷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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