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혼자 LA 오셨는데 대한항공이라 한국사람이 많았어요.
제가 다 긴장돼서 호텔주소랑
영어를 못하니 통역관을 불러달라는 메시지를
영어로 적어오시라고 했었는데
결론: 한마디도 안물어봤다 함. ㅋㅋ
심지어 입국신고서에 음식물 있다고 (고춧가루, 명란젓, 멸치)
당당히 적었는데도 1도 안물어봤다고 하시네요..
운이 좋으신건지 아줌마라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영어 못하는 아줌마도 혼자 오십니다!
60대 아줌마 혼자 입국 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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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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