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11일 입국후기 입니다.

4월 11일


아시아나 OZ 222 A380 편으로 입국했습니다





12시 35분에 뱅기에서 내려 서둘러


세관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3시간후 버팔로로 향하는 뱅기를 타야되서.....





아는 동생이


작년 4월 뉴욕 공항 입국시에


3시간 정도 소요 됐다고 해서,


물론 그 동생은 처음 입국 이었습니다만..

전 ESTA 두번째 입국


첫번째인 시카고는 뱅기에서 내려서 10여분만에 끝

그래도 뉴욕은 줄이 엄청날까봐...

세관 D - ESTA 재입국자...


세관 E - 첫 입국자

D 로 향해 입국 KIOSK 처리하는거 먼저하고


후다닥 줄좀 선다음

세관원 질문 받고

1가지만 물어보더군요


"몇일 있어..?" "응 12일" 통과

갈아탈 델타항공으로 가야되서

짐 찾는곳 지나서 입국장 문 통과후

시계보니.........12시 53분...

헉 20분 아니 18분만에 ...ㅋㅋ


JOL 허망하게(?) 일찍 끝나버린 뉴욕 입국 후기였습니다. ㅎ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63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