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혼자서 입국심사후기

저도 입국심사글들 몇개 읽어보고가면서 도움이 되어서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4/7일 댄공타고 뉴욕에 아침 11시즈음 도착했는데 저는 이코노미 제일 앞줄(28열) 탔던터라 비행기에서 제일 먼저 내린 이코노미승객이었습니다. (보스턴가는 뱅기로 환승을 해야했는데 세시간반 텀이었고 점심시간에는 입국심사요원이 더 적다하여 최대한 빨리 입국할수 있도록 앞자리로 좌석선정했음)

뱅기에서 빨리 빠져나온 후 빠른 걸음으로 입국심사장을 들어갔는데 운이좋게도 아무도 없어서!!! 신속히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타 비자로 갔고 재방문이었는데 공항요원이 여권확인하던지 아니면 first time or second time 이르케 친절하게 물어봐주고 가야할 줄을 안내해줍니다.

재방문이라 키오스크 이용했고 젊은 흑인남성분에게 심사를 받았는데 질문은 ‘몇일동안 머무름?’이거 하나였고 점심시간이라 도시락을 먹었는지 도시락 알루미늄호일을 돌돌 말아서 멀리있는 휴지통에 슛을 날렸는데 그게 사실 안들어가고 튕겨져나왔더니 입을 삐죽하며 귀여운 표정도 지어줬어요ㅋㅋ

그러고는 여권주면서 잘가라고 손인사해줬어요~ㅎㅎ
그래서 입국심사 10분도 안걸렸는데 오히려 baggage claims 나오니 너무 일찍나와서 컨베이어벨트도 안돌아가고있었....
짐찾는데 15분?20분?정도 기다린것같아요..ㅋㅋㅋㅋ
저처럼 connecting있는 분들은 짐 빨리 나오도록 체크인할때 요청하면 priority tag달아준다하니 꼭 물어보시길!!

그리고 이스타 관련해서 저도 긴가민가해서 많이 찾아봤던 건데 ESTA returning 의 의미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드리자면,
같은여권+이스타재발급하여 두번째방문 => returning 입니다!
이스타 발급횟수상관없이 이스타비자로 첫방문기록있고 두번째 발급받은 이스타로 두번째 방문이면 returning 가심되는 거에용
미국의 다른 공항들은 esta 첫방문/재방문 나누지 않는 곳도 많은데 뉴욕은 이러케 운영하니까 헤깔리지 마시라고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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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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