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8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오늘 심사대기하는데만 1시간 넘게 줄서있어서 많이 지치기도 하고 질문을 많이 해서 시간이 꽤 소요되나 걱정되었어요ㅠㅠ 제 차례가 되서 여권이랑 이스타 비자 프린트 내역 빼서 드렸는데 여권이랑 제 얼굴 한번 훑어보시고는 오른손 엄지빼고 네 손가락 찍고 엄지 찍고 반대손 찍으라고 해서 고대로 앞 순서처럼 지문인식 한 다음에 카메라 보라 그래서 카메라 보고 제 여권에 도장 찍어주고는 웰컴 이러고 끝났어요 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물어봐서 좋기도 하고 당황스러웠네요 ㅋㅋ
근데 제가 심사받았던 옆 라인분은 깐깐한 분이신지 돈 얼마 갖고 왔냐 , 어디서 왔니? 사우스 코리아라고 하니까 노스코리아? 이러시고 좀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어떤 분에게는 숙박주소도 적으라고 했어요... 이제 입국하시는 분들에게 행운이 따르시길 바라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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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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